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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해피뮤지엄”을 마치면서
  • 이름 조소영
  • 작성일 2019-07-01
  • 조회 30

해피뮤지엄 수업을 마치면서 이아람, 김민경, 김서현 선생님과 이 프로그램이 있게 해 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글을 올리고 싶어서 남깁니다.



몇 년전에 개인적으로 이아람 선생님이 예술을 대하는 철학과 아이들을 대하시는 따뜻한 마음씨에

반해서 꼭 우리 아이들도 이 해피뮤지엄에 참여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커서 신청은 계속 했었지만

이제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예술이라는 어쩌면 이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해 주시고 회화, 조소, 공예, 디자인 이 영역들을

쉽게 접근해가면서도 깊이 있게 배워보는 프로그램 활동에 늘 저는 '우와 이런 걸 할 수 있다니!' 이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 활동에 아이들은 덕분에 즐거우면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럴 수 있었던 것은 세 분 선생님들의 노고와 열정 때문이었을 겁니다.


하루에 3시간씩 2타임을 운영하시기 위해 준비과정, 진행과정에서 많이 힘드셨으리라 짐작되지만

세 분 선생님은 늘 진정성있게 아이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말에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가족들이 다 작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재료 준비와 진행에 있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히 지방에 사는 저희들로서는 이런 프로그램을 접하기 사실상 많이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계속되어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예술을 느끼고 표현하면서 다양한

감성들이 길러지면 더욱 좋겠습니다.


지금도 여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지만

다른 가족들도 이런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 해피뮤지엄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아람 선생님, 김민경 선생님, 김서현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최종수정일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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